성북구도 줄 서서 집을 볼 정도인가 보네요.
기사를 보니 매물이 너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토허제 때문에 집을 사고 파는 게 힘들어지긴 했죠.
그리고 길음은 좀 저렴한 줄 알았는데, 최근 집보러 갔던 동대문도, 그렇고 강북도 많이 올랐다는 걸 실감합니다.
막상 줄서서 보고나면 이 돈 주고 여길 계약해야 하나 싶어 주저되곤 하는데, 심지어 7500만원 높여서 계약했다는 소문까지 들리면 급현타가 올듯...
대출도 안나오는데, 거래가 꾸준히 되나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6184?sid=101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지난 주말에도 손님들이 줄 서서 집 보고 갔어요."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 있는 한 부동산 공인중개업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