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다들 엄마가 좀 못된(?) 친구들이었어요

엄마 등쌀에 혼자 독립하고 고생한 애들이네요

물론 저도 그중 한 명인데

 

이런 사람들 특징이 자기는 도와달라고 잘 못하면서 남이 편하게 물어보듯 요청한 것도 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도와준다는 것.. 

그래서 사회 나와서도 초반에 테이커들에게 찍혀 고생을 하다가.. 이제 슬슬 중심들이 잡히고 사람 가려서 만나며 우리끼리 도와줘요.

 

친구들아 우리 보란듯이 멋지고 풍요롭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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