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경험자님들..,

희망없는 남편이랑 열심히 사느니. 그냥 빨리 이혼하고 내 힘으로 열심히 살아 뭐든 이루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거지같은 남편이라도 옆에 두는게 나을까요?

결국 이혼은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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