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집은 진한 쵸콜렛색 강화마루를 깔았어요. 요즘은 강마루나 장판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세련된 장판을 찾고 싶어요. 짙은 회색, 또는 갈색의 무광타일이나 데코타일느낌의 장판 추천해 주실만한 거 있을까요? 생각같아서는 원목마루로 하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않아서요ㅠ
작성자: hello?
작성일: 2026. 01. 14 23:05
옛날집은 진한 쵸콜렛색 강화마루를 깔았어요. 요즘은 강마루나 장판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세련된 장판을 찾고 싶어요. 짙은 회색, 또는 갈색의 무광타일이나 데코타일느낌의 장판 추천해 주실만한 거 있을까요? 생각같아서는 원목마루로 하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않아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