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블로그에 셔틀버스 안내가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자신의 구 이름을 넣어
네이버에 검색 한 번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영등포구청블로그" "성동구청블로그" 이런식으로요.
배차간격은 10~15분이라 적혀있고 무료랍니다.
노선 안내도 자세해요.
저는 오후 7시 넘어서 여의도에서 보라매역까지 탔어요.
배차 간격에 대해 물으니 순환식으로 도는거라 교통상황, 타고 내리는 사람 수에 따라 걸리는 시간도 달라
똑부러지게 몇 분.간격이라 말하기 곤란하다네요.
차 안은 굉장히 따뜻하고 관광버스를 빌려 운영하므로
깨끗하고 새 차더군요. 기사님 운전도 얌전했어요.
방금 뉴스를 보니 배차간격이 엉망이다,
정류장에 셔틀버스 표시가 없다,
어디에서 내려야하는지 안내가 없다
홍보를 했냐, 난 몰랐다. 불평이 많아요.
저희 집앞 정류장에는 셔틀버스가 선다고 표시가 있었어요.
제가 탄 버스는 창 여기저기 정차하는 정류장 표시를 붙여놨어요.
오세훈은 거지같이 일하지만
각 구청은 열심히 일하는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가족들에게 각 구청 블로그를
한 번 보시고 셔틀버스 이용에 참고하라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