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에
강습으로 수영장에 다닌지 1년 되었고
주6일 가요.
배형과 자유형 정도만 겨우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근데 요즘 자꾸 수영복 쇼핑몰에 가서 기웃거려요.
수영복이 4개나 있는데
자꾸 사고 싶어요.
수영 다니신 분들은 수영복이 몇개 있나요?
( 오늘은 매쉬 망사 천을 배송 받아서
재봉틀로 박아서
화사하고 커다란 수영 가방도 만들었어요
수영 가방도 여러 개 구매했지만
아직도 맘이 안들어서 결국 만들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4 19:19
은퇴 후에
강습으로 수영장에 다닌지 1년 되었고
주6일 가요.
배형과 자유형 정도만 겨우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근데 요즘 자꾸 수영복 쇼핑몰에 가서 기웃거려요.
수영복이 4개나 있는데
자꾸 사고 싶어요.
수영 다니신 분들은 수영복이 몇개 있나요?
( 오늘은 매쉬 망사 천을 배송 받아서
재봉틀로 박아서
화사하고 커다란 수영 가방도 만들었어요
수영 가방도 여러 개 구매했지만
아직도 맘이 안들어서 결국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