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의 광기는 멈추지 않았다!
사형 구형 앞에서도 궤변 토해낸 내란 수괴 윤석열…
“반성은커녕 국민 향해 선전포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이 무려 90분에 걸친 최후진술에서도 끝내 참회와 반성을 거부했다. 오히려 그는 적반하장으로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국민을 협박하는 광기 어린 궤변을 쏟아냈다.
윤석열은 이날 법정에서 “민주당이 체제 전복을 시도했다”, “특검이 광란의 칼춤을 벌이고 있다”며 자신을 기소한 사법 시스템과 민의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총칼로 국회를 유린한 주범이 도리어 ‘체제 전복’을 운운하는 모습은, 그가 여전히 망상 속에 빠져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미친놈’의 광기는 멈추지 않았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 406일 만에 준엄한 법의 이름으로 사형이 구형됐지만, 윤석열의 현실 인식은 철저히 오염된 상태였다. 오죽하면 그를 비호해 온 보수 언론 ‘조중동’조차 “최소한의 품격조차 없다”며 고개를 저었을 정도다.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이에 대해 **“사형 구형범 주제에 90분간 똥오줌 못 가리고 짖어대는 꼴이 가관”이라며, “그자의 입에서 나온 것은 진술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향한 쓰레기 같은 오물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윤석열의 이 파렴치한 최후진술은 스스로 사형 집행의 당위성을 증명한 셈이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죄를 짓고도 ‘광란의 칼춤’ 운운하며 국민을 모독한 대가는 이제는 단두대뿐이다.
출처 : 서울의소리 https://amn.kr/56624
사형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