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아들이 대학생이고 27살입니다.
친구랑 이탈리아 오늘출발입니다.
여행경비 보태줄려고 물으니 알바한거로 간다는데요.
제가 이탈리아 일주일여행하는게 몇백들거로 아는데ᆢ비행기 뭐타냐 했더니ᆢ최저가 비행기로 베이징인가 경유해서 하루자고 또 최저가로 갈아타고 간대요.
최소비용으로 다녀올거래요.
제가 그때부터 좀 걱정이 됩니다.
이미 몇달전 결제 다했고 본인돈으로 가는거라 뭐라 못하고 영어로 대화 가능하고 스마트폰 있겠다 친구있겠다 다 좋은데요.
미리 말하면 비행기 제대로 타고갔을텐데ㅠㅠ
에휴ㅡ
괜한 걱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