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진짜 더럽다

인스타 보면 희한한 것들 다 올라오네요

연하 남친이랑 누워서 찍은줄 알았는데

다큰 아들이랑 누워서 엄마는 가슴이 반은 보이는 슬립을 입고 뽀뽀뽀.

수영복도 어쩜 저렇게 야한걸 입고 아들들이랑..

 

더럽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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