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4175828350
이후 윤리위는 이날 오전 10시11분 정정 공지를 내고 "징계대상자(한동훈)가 직접 게시글을 작성했는지 여부는 확인이 불가하고, 이는 수사기관의 수사 과정에서 밝혀야 하는 부분"이라며 입장을 바꿨다.
이후 오후 12시6분에 "징계대상자가 직접 게시글을 작성했는지 여부 또는 타인이 징계대상자의 명의를 도용해 게시글을 작성했는지의 여부 등은 수사기관의 수사 과정에서 밝혀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