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어디로 갔나요?
그 사람 서울시정 총책임자 아니에요?
이 불편함을 두고 어째서 책임자가 콧배기도 안 보이는지
도대체 그 작자는 뭐하는 사람이고
뭘 한다고 그 월급 받으면서
서울시 돈은 유람선에다 쳐박고 사업 성과나 효율은 하나도 안 보이고
민간 기업이나 지돈이었으면 아마 해임이든 저 돈을 저렇게 쓰지 않았겠죠.
저렇게 무능력 하니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도 해결책은 커녕 어디 보이지도 않네요.
누가 보면 서울은 시장이 없는 줄 알겠어요.
제발 좀 사람 제대로 뽑읍시다. 저런 자 말고요.
저런 거 또 뽑아서 나도 같이 피해를 보고 또 이렇게
고생 하건 말건 하는 이런 취급 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