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시부가 요즘 계속 이런 소리를 하네요.

00이 (남편) 가 원래 안그랬는데 변했다

아들이 본인말에 말대꾸 하고 본인 가르치려고 들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저랑 결혼해서 변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 뜻 맞죠? 

본인이 이상하니 행동 조심하라고 중간 역할 하는거 아니겠어요? 

조금이라도 듣기 싫은 말 하면 욕설에 연 끊는다 소리지르고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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