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봉욱은 일본따라 갔네요.

고짓말쟁이 민정수석 일본따라 갔군요.

 

김학의출금 지가 지시해놓고 그런적없다 시치미에 후배검사들은 줄줄이 개고생했는데

 

민정수석되더니 초검찰왕국 건설안을 내놓고 쫄랑쫄랑 일본은 또 놀러갔네요.

 

같이 일한사람들말로 봉욱 성향이 순종적이고 시키는일을 잘한대요. 

정부안도 시키는대로 작성한거라 생각하니 열 좀 받네요.

 

전현직 검사들 인사를 왜 그딴식으로 하는지 솔직히 짜증납니다.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는 명문이 탄생했는데...  캬

 

저리 말하면 검찰의 죄가 씻기나요.

 

골라도 오광수에 봉욱에

정성호, 이혜훈은 말해뭐하고.

 

보법이 다른 인사에 아직까지 어질어질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