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짓말쟁이 민정수석 일본따라 갔군요.
김학의출금 지가 지시해놓고 그런적없다 시치미에 후배검사들은 줄줄이 개고생했는데
민정수석되더니 초검찰왕국 건설안을 내놓고 쫄랑쫄랑 일본은 또 놀러갔네요.
같이 일한사람들말로 봉욱 성향이 순종적이고 시키는일을 잘한대요.
정부안도 시키는대로 작성한거라 생각하니 열 좀 받네요.
전현직 검사들 인사를 왜 그딴식으로 하는지 솔직히 짜증납니다.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는 명문이 탄생했는데... 캬
저리 말하면 검찰의 죄가 씻기나요.
골라도 오광수에 봉욱에
정성호, 이혜훈은 말해뭐하고.
보법이 다른 인사에 아직까지 어질어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