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가 아주 가부장적이고 삼시세끼 집밥 차려내라 하는분이에요 라면은 커녕 물한잔도 혼자 못떠먹는.
시모 모임이며 외출도 밥시간 피해서 하게 하는 등. 시부가 아주 이기적이고 가부장적인 성품입니다.
이런경우 시모가 먼저 돌아가시면 시부만 남은 집은 어떻게 하나요?
다행히 모아둔 돈은 노후대비 할 정도로는 모아두셨구요.
저희가 지척에 살아서 밥이며 집안일 등 보살핌 바랄거 같은데 저는 그럴마음 일원 반푼어치도 없어요. 짐작하시겠지만 보통 성격이 아니라 저한테도 아주 함부로 .. 쌓인게 많아요.
그래도 반찬정도는 며느리들이 종종 해다 보내야 하는건가요?
노후대비 해두셨으니 매일 오는 가사도우미 부르게 하면 될지.
홀어머니 남은 경우는 스스로 잘 챙겨드시고 다 되던데, 홀시부 남은집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거동 다 되고 요양원 이런데 들어갈 상황 아니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