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같은 경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게 좋갰죠

86세 엄마 계시고

저는 53세 프리랜서예요

지금은 가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것만 하는데

아프시게되면 제가 할수 있는데까지 간벙하다가

어쩔수 없으면 요양원 가시게 해야겠죠

근데 딸이 요보사면 엄마 계신 요양원에 휘업해서

돌볼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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