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엄마 계시고
저는 53세 프리랜서예요
지금은 가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것만 하는데
아프시게되면 제가 할수 있는데까지 간벙하다가
어쩔수 없으면 요양원 가시게 해야겠죠
근데 딸이 요보사면 엄마 계신 요양원에 휘업해서
돌볼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14 13:40
86세 엄마 계시고
저는 53세 프리랜서예요
지금은 가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것만 하는데
아프시게되면 제가 할수 있는데까지 간벙하다가
어쩔수 없으면 요양원 가시게 해야겠죠
근데 딸이 요보사면 엄마 계신 요양원에 휘업해서
돌볼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