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장기요양 2등급입니다. 재가센터 방문요양보호사 서비스 받고있구요, 급여 부분시간을 늘려서, 비급여도 같이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사님이 말이 많으시고, 뭘 요청하면 시간이없다고 하셔서 어제 제가 방문하여 확인하니, 시간을 추가해줘도 이분은 모자란다고 할 정도로 활용을 잘 못하시는 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달정도 됐는데, 재가센터를 바꿔야하나 싶습니다. 센터에서는 요양사구하기가 쉽지않다허고, 무엇보다 센터장이 요양사 컨트롤이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휘둘린다고 해야할까요..
재거센터 방문요양 이용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