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흑백요리사 요리괴물

전 요괴 좋아하지 않고 손종원 세프 좋아했는데요,

파이날에서 요괴가 순대국 만든 건

아이디어가 참 좋았다고 생각돼요.

최강록 서사가 짠한 건 있지만 (모든 요리사가 공감할만 함)

요리 창의성 맛 등으로 평가하는 게 아니었나봐요.

요리괴물 이하성 밉상이었는데 

마지막 라운드에서 웃으니까 또 순둥하고 선해 보이더라구요.

암튼 흑백 요리사 이번도 재미있었어요.

스타세프들 많이 탄생할 거 같아요.

 

그리고 최강록은 어눌한듯하지만

왠지 진심인 거 같고 말솜씨가 좋은 거 같아요. 외유내강형.

묘한 사람이에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