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동성 관리 실패·기초체력 부실 복합 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97375?sid=101

 

우석진 명지대 교수(경제학)는 “지금의 환율은 한은이 통화정책에 실패한 결과물”이라고 직격했다. 우 교수는 “가계부채를 이유로 금리 인상기에 인상에 소극적이었던 것이 한·미 간의 금리 차를 벌려 원·달러 환율을 잡기 어려워진 것”이라며 “현시점에선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것 모두 어려워지면서 한은의 운신의 폭이 좁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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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무슨 배짱으로 미국보다 금리를 낮게 이렇게 오래 유지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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