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1150?sid=101
13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민간임대사업자가 운영하는 임대 주택 등에 전세신탁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전세신탁은 세입자가 낸 보증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집주인이 아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제3의 기관에 예치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나라에 돈이 없긴 없나봐요.
국민연금.퇴직연금.전세금까지...
집주인 누가 전세주겠어요.
월세로 돌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