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같은 다른 동명이인이 존재하더라도, 그 동명이인이 피조사인의 가족이 공유하는 IP로 가족이 작성한 게시글과 유사한 시기에 유사한 내용의 게시글을 작성했다고 보여진다. 또한 당무 감사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계정들과 동일한 IP를 사용한 계정의 명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당원 명부를 기준으로 동명이인인 '한동훈' 전원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휴대 전화번호 뒷자리. 해당 선거구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대조한 끝에. 해당 계정의 명의자가 한동훈 전 대표로 확인되었다. 더욱이 2024년 11월 6일 새벽 셧 다운 동안 한동훈(동명이인으로 주장되는) 명의', '진은정(피조사인의 배우자) 명의' 글이 대량 삭제된 점, 그리고 당시 당대표였던 피조사인이 "사후 사건 조사 중단을 지시하는 등"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위를 하였다는 점, 이를 모두 복합적으로 고려할 때, 피조사인이 게시글을 작성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동훈이 게시글에 사설만 올렸다고 동훈이 지킴이들은 얘기하는데 문제는 대량의 글 게시로 여론조작도 문제고 셧다운 시켜 게시글 대량삭제함
자꾸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호도하지말길..엄연한 범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