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을까요.
세미캐쥬얼 ㅡ 넥타이 안하고 셔츠나 면카라티셔츠
정장풍 배낭매고 다님 ㅡ 샘소나이트.만다리나덕.
키크고 마른체형 184
추위 많이 타는 편
명품 모르고 검소한편 ㅡ 이런브랜드가 있어??분위기..
입사를 12월에 해서 그때
대학졸업선물겸 해서.. 150만원대
검정 롱다운파카 사줬어요.
가볍고 따뜻하다고 12ㅡ1월 현재까지 매일 입고 다녀서
돈이 안아까와요
고3 졸업하면서 사준 좋은 베이지색코트
아직입는 아이예요.
엄청 고모에게 잘하는 조카고
얼마전 특별한날에 300만원 받았어요.
워낙 잘버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제발 아이디어 주세요
상표없는 명품 배낭 사줄까요??
매번 이런 금액으로 오고가는거 아니고
평소보다 20ㅡ30정도 수준에서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금액이
10배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