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의 최근 나르차단경험

저도 최근 나르시스트인 사람 하나손절했는데

특징이

처음에 세상 젠틀 교양 우아

남의 험담 친해지기전까지 안함

수수하게 하고다님(아주 부자인 집)

그래서 좋아했는데 나중에 친해지고 본색나오니까

자기가 b라는,사람을 싫어하는데 제가 b를 좋아한다니까

지속적으로 너는 왜 b가 좋냐고 지속적으로 깜. 

그래서 내맘이라고 했더니 표현만 바꿔가며 계속 b를 깜(알고보면 b가 그녀의 나르성향알고 뭐라한거같음)

 

어딜 오라고 해서 가면 대부분 자기가 돌아올때 내차 얻어타고 올라고 아주 먼곳 갈때 

주로 부름.

만나서 밥안삼.  자기가 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자기동네로 오라함.

아파서 그런다싶어 맞춰주었으나 최근 어딜 같이 가자고 해서 갔더니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오지 않았다고 그앞에서 카톡씹음.

그래놓고 너무 정신없어 전화못받았다고 거짓말.

결정적으로 사과를 절대 안함.

그리고 사과해야하는 타임에 긍정적인 오늘하루를 살라는둥의 무슨

틀에박힌 오늘의 좋는글 이따위 문자보내줌.

차단해버리니,내가 자기에게 너무 중요한 존재라고 애걸성 문자옴.

나르성향을 알아보고 딴사람들이 따시킨건데 나만 못알아보고 받아줬음을

갑자기 깨달야서 현타오고 완전 차단.

중요한 존재=지맘대로 할말 떠들고 오라는 데로 오고 데려다달라면 데려다주는

맘대로 조종할수 있는 꼬붕

이러는 뜻으로 읽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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