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부모 밑에서 살고 싶어요.
이번생은..
밑빠진 독에 그나마 제가 가진 것도 갉아먹는..
부모복 없으면 배우자 복도 없다더니
사귀는 남자친구들 마다
배신감 들게 하고요.
인생 혼자라지만...벌써? 아직도?
싶은 밤입니다.
작성자: 혼자
작성일: 2026. 01. 13 23:17
언제든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부모 밑에서 살고 싶어요.
이번생은..
밑빠진 독에 그나마 제가 가진 것도 갉아먹는..
부모복 없으면 배우자 복도 없다더니
사귀는 남자친구들 마다
배신감 들게 하고요.
인생 혼자라지만...벌써? 아직도?
싶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