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말도 안되는 짓 하는 시집 하소연 하면서 자꾸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징징징 하소연 해서 어쩔건데요. 뭐가 달라지나요.
한 두번은 실수라 치고 용인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계속 된 이상한 행동 및 언행은 내 스스로 커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연 끊고 안보고 살면 되는거 왜 자꾸 엮여서 그러는지 ....
바보들 같고 자존감 없어보여요.
작성자: Qaz
작성일: 2026. 01. 13 20:48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말도 안되는 짓 하는 시집 하소연 하면서 자꾸 만나면서 스트레스 받아요?
징징징 하소연 해서 어쩔건데요. 뭐가 달라지나요.
한 두번은 실수라 치고 용인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계속 된 이상한 행동 및 언행은 내 스스로 커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연 끊고 안보고 살면 되는거 왜 자꾸 엮여서 그러는지 ....
바보들 같고 자존감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