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3153245675
장동혁이 두 번이나 탄핵한 패륜적 정당을
이만큼이나 회복시켜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은 당 상임고문단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 징계'에 대해 우려를 표한 것을 겨냥해 "한동훈 따위 징계한다고 무너질 당이면 그냥 문 닫는 게 맞다"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맹비난해 논란이 예상된다.
원칙도 상식도 없고 그저 '인기가 많다'는 데 적당히 영합해서 합종연횡이나 하는 정당으로 남으라는 게 놀랍게도 '고문님들의 조언'"이라며 "애초에 대통령 두 번이나 탄핵한 패륜적 정당을 당원 주권주의 약속한 장동혁 대표가 등판해 이만큼이나 회복시켜 놓은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