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관리도 잘안하는데 왜 자르지도않을까요

무조건 길면 이쁘다고생각하는걸까요?

내보기엔 박완규같은데..

(하긴 박완규는 머리결좋기라도하네요)

여튼 무슨 조선시대선비마냥 머리자르라면

큰일날듯 기겁해요

내버려둬야하는거죠? ㅜㅜ곧 허리에 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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