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내릴 기미가 안 보이니 걱정이네요
왜 고환율이 지속될까 생각해보니
몇년 전보다 저희 집만 해도 외화소비가 늘었어요.
요즘 거의 집집마다 회사마다 학교마다
유료 AI와 화상회의 툴 쓰잖아요
줌, 챗지피티, 제미나이 ...
몇년 전엔 안 나가던 요금이 달러로 나가고 있죠
미국주식투자도 환율 올리는 일부 이유 맞다고 생각해요
증권회사마다 얼마나 미장 고객확보에 난리인가요
몇년 전만 해도 이렇게 확산되지 않았었죠
달러 사서 투자하고 판매 후에도 원화로 바꾸지 않고 다시 달러로 투자하니 원화가치는 낮아지고 달러는 오르고
해외 여행도 진짜 많이들 가죠
외국인들이 한국 인구 2억쯤 되는 줄 안대요
관광지 어디서나 눈에 띄니까요
인테리어시에 식탁 의자 조명 소파 등 가구 등도
해외 명품 좋아하는 사람들 많죠
SNS가 일반화되고 보여주는 문화 때문에
더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환율이 자꾸 오르니 저 자신도 돌아보게 되네요
일단 미장 줄이고 한국주식 위주로 해보려 합니다
뭐 많이도 안 하지만요
유료로 쓰던 줌은 중지하고 구글 밋트나 네이버 웨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어요
몇년 동안 가족여행을 가지 못해서 올해는 가려 하는데
더 알뜰하게 가는 방향으로 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식탁 팬던트 조명 바꾸려고 큰맘 먹고 눈여겨 보던 계획도 일단 다 미룰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