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르는 본인이 나르라는걸 모르나요?

통제권 장악 욕구 

바른 소리 들으면 못 참아함 

자기보다 나은 가족에게 열폭 

그리고 그 질투심에서 시작되는 가공할만한 거짓말과 이간질 

가족이 아닌 외부 사람들의 시선을 엄청나게 의식해서

잘나보이고 괜찮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그러나 싵제로 그렇지 않아 그 괴리감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품) 

안과 밖에서 너무나 다른 태도와 음성 (집안에서는 폐륜 일삼는 폭군 밖에서는 천사?) 

자신이 얼마나 인정받는 대단한 사람인지 끊임없이 설파 (듣다 사람 얼굴이 화끈)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의 합리화 

 

이 모든게 나르의 특징 맞나요? 

계속 마주해야 한다면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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