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번주까지 카톡하던 친구가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
믿기지가 않아요 ..
아들 수능 도시락 아파서 못싸준다고
속상해하던 그녀...
아들 대학가는 모습도 못보고
떠났어요 ㅠㅠ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고통없이 평안하기를
친구야 ....
작성자: 잘가
작성일: 2026. 01. 13 12:22
친구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번주까지 카톡하던 친구가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
믿기지가 않아요 ..
아들 수능 도시락 아파서 못싸준다고
속상해하던 그녀...
아들 대학가는 모습도 못보고
떠났어요 ㅠㅠ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고통없이 평안하기를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