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가 하늘나라 갔습니다

친구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번주까지 카톡하던 친구가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니 ..

믿기지가 않아요 ..

 

아들 수능 도시락 아파서 못싸준다고

속상해하던 그녀... 

아들 대학가는 모습도 못보고

떠났어요 ㅠㅠ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고통없이 평안하기를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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