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12205130934
나 의원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발 탁되며 유력한 당대표 후보로 거론됐지만 '출산 시 대출원금 일부 탕감 구상'을 계기로 대통령실과 갈 등을 빚었다. 초선 의원들이 전당대회 출마를 하지 말라'며 압박하는 연판장을 돌렸고 나 의원은 출마 의향을 접었다. 약체로 꼽혔던 김기현 의원은고장 제원 의원과 '김장연대'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친윤 석열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급부상했다. 김 여사의 메모장에는 "권성동(국민의힘 인기) 측근 으로 붙어 있어야지, 생각을 깊이 해줘야지" "심플
하다 정치바둑판"이라는 내용도 있었다.
나베 저꼴 당하고도 가만이 있는거보면 뭐 단단히 잡혔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