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4년 11월말에 희망퇴직을 하고 자회사로 1년 근무를 하고 12월말자로 퇴사했습니다.
계약만료로 인해 실업급여 대상으로 두 회사에서 이직확인서를 써 주었어요.
그런데 24년도에 희망퇴직으로 어수선할때 10월에 쿠팡이츠에서 배달 1건을 했습니다.
혹시나 퇴직하면 몸 움직이려고 한번 해 봤어요.
어제 공단에 가서 서류접수를 하고 왔어요.
그러고 갑자기 쿠팡이츠에서 배달했던거 생각이 났답니다.
9시에 전화를 해 볼 예정인데 혹시 이런 경우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