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앞에 아들방을 주었는데 (저는 혼자라 안방 쓰고)
멀리 떨어진방은 딸이 해들어오는 방이 좋다고 차지해버려서 딸은 조용한데
아들시키가 모니터 크고 좋은걸로 설치하고 게임을 즐기네요
올해 30살이 되었는데 여자만날 생각은 없고 늘 게임, 헬쓰, 친구들 만나서 술, 계절 좋을땐 친구들이랑
여행을 반복하면서 살아요 저녁엔 늘 운동 다녀오고 밥먹고 게임을 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오늘은 저놈을 내 쫓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ㅜㅜ
게임은 왜이렇게 시끄러운지,,저는 게임을 안하니 전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