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이 없었는데 노화인건지...
나이 먹음을 정통으로 체감하게 되네요.
겨울철 눈이 넘 건조해지더니 쌍커풀이 두겹되고 보습하고나서는 멍들듯이 벌겋게 일어나고 아파요. 간지럽기도 하고 열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아프고...
보습하고 자는데 아침에 눈뜨면 눈이 탱탱 부어 있고 다행히 쌍커풀은 한겹되었지만 눈이 벌겋게 아픈것은 하루종일 계속이네요. 이런 상태가 15일정도 되었어요. 왜이러는지...병원을 가봐야할거 같은데 피부과를 가야겠지요? 혹시 이런 증상을 겪어보신 분은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