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라도 매출 늘어난 가게들이 많은거 좋아요.
기사보니까 폐업 고민했는데 두쫀쿠때문에 500까지 번다는 가게도 있더라구요. 다들 지갑닫고 있는 분위기 너무 싫고 그 비싼걸 왜사냐며 호통치는 사람도 싫어요. 곧 사그러들겠지만 이런것도 재미이고 활력인데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12 21:01
잠깐이라도 매출 늘어난 가게들이 많은거 좋아요.
기사보니까 폐업 고민했는데 두쫀쿠때문에 500까지 번다는 가게도 있더라구요. 다들 지갑닫고 있는 분위기 너무 싫고 그 비싼걸 왜사냐며 호통치는 사람도 싫어요. 곧 사그러들겠지만 이런것도 재미이고 활력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