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끝나고 정성호와 법사위원들 뒤에서 이야기하는거 미디어오늘에 쇼츠 떠 있는데,
검찰을 무척이나 냅두고 싶은가봐요.
정성호 뜻 완강하네요.
박은정만 속지말라고 반복 반복 의견내고.
정성호 : (수사에서) 검찰을 그냥 딱 뗄수없다.
저를 검찰오적에 싸인 검사출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경찰한테만 다 맡길 수는 없다.
너무 부실한게 사실 많다.
박균택 : 검찰만 쳐다보면 줘서는 안 되지만 국민의 인권을 생각하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다.
박은정 :
국민이 내세우는 안이에요.
국민을 볼모로 국민을 속이는 안이에요 장관님!
국민, 국민을 하는거는 말이 안 됩니다. 경찰이 수사를 대부분하고 있어요. 민생범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를.
장관님 킥스를 바꾸시면 돼요. 킥스의 사건부에 검사가 사건이 안 사라지게 하시면 돼요.
장관님 검사들한테 둘러싸여 가지고 거기에 따라가시면 안 돼요. 킥스의 검사 사건부에 사건이 안 없어지게 하시면 돼요.
제도로 보완할 수 있는걸 수사기소 분리를 무너뜨리시면 안 돼요..
미디어오늘 링크
https://youtu.be/XWQsM5WT4F4?si=_cfCGen2z4sXON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