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이 몸이 편찮으시고 집안일 힘들어 하셔서 요양보호사 이야기 했더니 자식들이 오기 싫어서 요양보호사 오라 한다면서 화를 내시네요 이제 자식들도 오지마라 하면서 서운해 하십니다
요양보호사 하는 일도 없고 더 힘들다는 주변 이야기 들었다고 반대하시네요
부모님 도와 주려다 날벼락을 맞았네요
부모님들 요양보호사 순조롭게 받아들였나요?
작성자: ㄱㄱ
작성일: 2026. 01. 12 20:25
친정부모님이 몸이 편찮으시고 집안일 힘들어 하셔서 요양보호사 이야기 했더니 자식들이 오기 싫어서 요양보호사 오라 한다면서 화를 내시네요 이제 자식들도 오지마라 하면서 서운해 하십니다
요양보호사 하는 일도 없고 더 힘들다는 주변 이야기 들었다고 반대하시네요
부모님 도와 주려다 날벼락을 맞았네요
부모님들 요양보호사 순조롭게 받아들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