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장을 40초에 입사해서 여러 어린 친구들을 만났어요
남자는 없어서 모르겠고
입사한 직원들 대부분 집들이 평범이하
부모들이 생각보다 딸 동맥에 빨대 꼽고 사는분 많아요.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 또 효녀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게 당연한줄 알고 엄마 불쌍하단 얘긴 달고 살아
버는 족족 부모에게 다 빨리고 있어요
생각보다 부모자리 자식자리 바뀐 집들이 많고
가난할수록 딸 목에 빨대 꼽고 쪽 빨은후
시집보내면 된다는 부모들 많더라고요 .
오늘도 한친구 얘기 듣는데 기빨리더라고요
좀 아닌것 같다 돌려 말해도 제가 이상한듯 봐서 이젠 입다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