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해서
검찰총장이 되고 대통령이 되었음
그리고 계엄까지 일으킴
그 배후엔 친윤검사들과 내란군인,
국힘이 있었음. 이들은 모조리 사면없는 법정최고형을 받아야 함.
그리고
계엄을 막은 국민들에게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약속했던 이재명
그가 대통령이 되더니 갑자기 통합정치를
내세우며 국힘을 끌어안고
친윤검사들에게 더 큰 선물을 주고 있음
친윤검사들을 법무부로 영전시켜 끌어들이더니 2개의 검찰청을 만들어줌.
국민들에겐 1년 유예라는 그럴싸한
포장지로 위장하고선..실은 더 쎈 검찰청을 만들어주고 있었던 것
지금 보완수사권만 문제가 아님.
검사들의 중수청 전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사사법관을 도입한다고 함.
중수청은 지금 검사보다 더 좋은 자리가
되는 것. 수사범위도 거의 무차별..
한마디로
더 센 검찰공화국이 된 셈!
허울좋은 조용한 개혁 뒤에 감춘
추악한 이면이 드러나고 있음.
타운홀 미팅을 하면서 국민들과 소통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님!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은 왜 불소통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