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가 일반이적죄 재판부의 불공정한 진행을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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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기피신청을 냈다. 이날 첫 공판이 열린 이 사건은 기피신청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공전이 불가피해졌다.
윤씨 변호인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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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기자들에게 "오늘 일반이적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재판부(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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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판장 이정엽 부장판사)에 대하여 구두로 기피신청을 했다"고 공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117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