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도시 작가가 울고 가겠네요.
이래놓고 민사로 해결 하라고 항소포기 시킨 거에요?
누가요?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https://naver.me/F0A6zUNq
성남시, 검찰 수사기록 자체 분석해보니
‘청구액
2700
억’ 화천대유 계좌, 인정 잔액 7만원
‘청구액
1000
억’ 더스프링 계좌는 5만원에 그쳐
검찰, 범죄수익
4449
억 중
96
% 소비·은닉 인지
시에 정보 제공 안 해···“국민 기만·일당 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