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업이 안 좋아져서 일하게 됐는데
전업일 때가 좋았어요.
자유롭게 시간 보내고
내 취미생활하고
드라마 보고 블로그질하고
음악듣고
도서관에서 책 보고
가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이 시절로 이젠 돌아갈수가 없는데
그때가 호시절 같네요.
갱년기 어깨도 아프고
돈벌기 참 어렵네요.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삶 씁쓸해요.
돈 걱정 없는 전업주부님들 복 받은 거예요.
작성자: 우울
작성일: 2026. 01. 12 10:01
남편 사업이 안 좋아져서 일하게 됐는데
전업일 때가 좋았어요.
자유롭게 시간 보내고
내 취미생활하고
드라마 보고 블로그질하고
음악듣고
도서관에서 책 보고
가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이 시절로 이젠 돌아갈수가 없는데
그때가 호시절 같네요.
갱년기 어깨도 아프고
돈벌기 참 어렵네요.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삶 씁쓸해요.
돈 걱정 없는 전업주부님들 복 받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