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남편 사업이 안 좋아져서 일하게 됐는데

전업일 때가 좋았어요.

자유롭게 시간 보내고

내 취미생활하고

드라마 보고 블로그질하고

음악듣고

도서관에서 책 보고

가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이 시절로 이젠 돌아갈수가 없는데

그때가 호시절 같네요.

갱년기 어깨도 아프고

돈벌기 참 어렵네요.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삶 씁쓸해요.

돈 걱정 없는 전업주부님들 복 받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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