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10년 정도뿐으로 이웃에 관심을 쏟던 때로 본의 아니게 중단됐지만 그 때가 그립습니다.
거리감없이 남과 교류 소통하고 일정 시간을 봉사활동에 나서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2 09:11
8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10년 정도뿐으로 이웃에 관심을 쏟던 때로 본의 아니게 중단됐지만 그 때가 그립습니다.
거리감없이 남과 교류 소통하고 일정 시간을 봉사활동에 나서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