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외롭다는 분들에게

8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가장 보람있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10년 정도뿐으로 이웃에 관심을 쏟던 때로 본의 아니게 중단됐지만 그 때가 그립습니다.

 

거리감없이 남과 교류 소통하고 일정 시간을 봉사활동에 나서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