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자고 저 괴롭히고, 배고프다고 밥차려달라 고봉밥을 먹고, 왔다갔다 중얼중얼 하다가 이제 잠들었어요. 치매니까 어쩔 수 없지만, 나 힘든거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형제자매들이 미워요. 다섯이나 되는데. 자기들은 단 하루도 모실 수가 없다하니. 좋은 요양원 찾아야 하나봐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2 08:44
밤새 안자고 저 괴롭히고, 배고프다고 밥차려달라 고봉밥을 먹고, 왔다갔다 중얼중얼 하다가 이제 잠들었어요. 치매니까 어쩔 수 없지만, 나 힘든거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형제자매들이 미워요. 다섯이나 되는데. 자기들은 단 하루도 모실 수가 없다하니. 좋은 요양원 찾아야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