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학원샘의 말..

새로 다니기 시작해서 2주된 국어학원에서 평가 전화가 왔는데..

아이가 너무 잘하고 열심히 한다며..

학원 분위기를 이끈다면서.. 색이 보신 초등 아이들 중 손가락에 꼽게 잘한다고..

저희 학원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심.....

 

근데 사실 이런 얘기 다른 학원에서도 많이 들어서 놀라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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