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가는 날이면 엄마가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김밥 싸주시던게 생각나요.
다들 어릴땐 그렇게 김밥 싸갔는데
요즘은 김밥가게가 흔하니 아이들 소풍때도 그냥 사서 주겠죠?
직접 싸서 주시는 분들 계신가요?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궁금해지네요
작성자: 82
작성일: 2026. 01. 12 02:03
소풍가는 날이면 엄마가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김밥 싸주시던게 생각나요.
다들 어릴땐 그렇게 김밥 싸갔는데
요즘은 김밥가게가 흔하니 아이들 소풍때도 그냥 사서 주겠죠?
직접 싸서 주시는 분들 계신가요?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