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먹는거에 관심이 없어지고

뭘 봐도 감흥이 줄어 들어요.

대신 들꽃. 자연의 변화. 등산. 이런 ㅊ독에서 크고 작은 감동을 받게되네요.

자주 다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 두번은 다니던 해외여행도 시큰둥해지고

우리나라 사계가 너무 아름다워

구석 구석 감동하며 다닙니다.

근데

제발

더 이상 데크좀 깔지 말았으면.

특히 바닷가.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임. ㅜㅜ

그리고 투명계단. 빨간 하트.

사진 찍음 어딘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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