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봐도 감흥이 줄어 들어요.
대신 들꽃. 자연의 변화. 등산. 이런 ㅊ독에서 크고 작은 감동을 받게되네요.
자주 다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 두번은 다니던 해외여행도 시큰둥해지고
우리나라 사계가 너무 아름다워
구석 구석 감동하며 다닙니다.
근데
제발
더 이상 데크좀 깔지 말았으면.
특히 바닷가.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임. ㅜㅜ
그리고 투명계단. 빨간 하트.
사진 찍음 어딘지 헷갈려요.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1. 11 21:16
뭘 봐도 감흥이 줄어 들어요.
대신 들꽃. 자연의 변화. 등산. 이런 ㅊ독에서 크고 작은 감동을 받게되네요.
자주 다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 두번은 다니던 해외여행도 시큰둥해지고
우리나라 사계가 너무 아름다워
구석 구석 감동하며 다닙니다.
근데
제발
더 이상 데크좀 깔지 말았으면.
특히 바닷가.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임. ㅜㅜ
그리고 투명계단. 빨간 하트.
사진 찍음 어딘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