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제가 추천해준 종목 팔아 100만원 벌었다고 밥산다길래 괜찮다고 했어요
올라서 수익봐서 다행이고 본인이 용기내서 투자한건데 제가 뭘 한게있다고 얻어먹나요
저는 밥 산다는말도 싫고 사라는말도 듣기싫어요
애 성적 꼬치꼬치 캐물어 알려주니 자기가 뭘한게 있다고 밥을사라는건가요?
제가 갖고있는 주식(하이닉스)을 아니 요즘 많이 오르는거 알고 또 저보고 밥사래요
어떻게 저렇게 밥사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요
축하의 의미인거로 넘어가면 되나요?
진짜 밥을 사달라는 뜻인가요?
저런말 들으면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