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산쪽 냥이들 밥주러 올라왔는데,다리 다쳐서 쩔뚝이는 유기견이 다녀요. 어제까지 이근처에 3마리가 잔뜩 겁먹어서 며칠째 도망다니는데,오늘은 처음보는 아이가 다리를 다쳤는지 쩔뚝이면서 ,제 차를 보자마자,풀속으로 도망가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 냥이
작성일: 2026. 01. 11 19:15
지금 산쪽 냥이들 밥주러 올라왔는데,다리 다쳐서 쩔뚝이는 유기견이 다녀요. 어제까지 이근처에 3마리가 잔뜩 겁먹어서 며칠째 도망다니는데,오늘은 처음보는 아이가 다리를 다쳤는지 쩔뚝이면서 ,제 차를 보자마자,풀속으로 도망가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