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픈,다친 동물이야기는 너무 힘들다.
하실분들은 보지마시고, 건너가세요.
주차장 지하2층 차량만 드나들수있는곳에
아기 고양이가 차밑에서 울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가보니,
아기는 너무 작은데,
마르고, 사람손에 두려움도
없이, 자기 볼을.갖다데는
아기를.봤어요.
일단 구조했어요.
도저히 그곳은 대형 주차장 차만 수십대가
드나드는곳이라 당장 사고가 나도
이상할게없던 곳이라
무조건.데리고나와 일단 위험이
없을만한곳에 거처를 마련했어요
환한곳에서보니
아기는.너무 작고 이쁜
삼색이 여아,
그런데 등에 털이 두껍게 뭉친곳
밑에 물린.상처가.누런고름에
덮혀있었어요
그날은 일단 먹여서 재우고,
다음날 병원 갔더니,
등은 교상이 맞고, 고름이 차있어서
털을 그주변을.다 밀어내고, 고름 다 짜내고,
주사와.치료를 다받고, 드레싱을 좀 과하게
하고, 그대신.넥카라는 없이,
진드기는 귀안을 거의 메운.상태고,
귀청소 엄청 하고,
네, 그렇게 다시 아기가.제품에.안겼어요.
엄청 잘먹고요.
화장실.대차게 잘쓰고요.
응가는 자기 머리통만큼
해놓고요.
이쁜, 진짜 캣우먼 베이비 얼굴이에요.
제가 본 그동안의.삼색이들 얼굴중
가장.이쁘네요.
혹시 입양 원하시는분,
댓글주세요.
지금, 이 이쁜아기는
큰아이들.셋 이 사는 조그만
아파트, 거기다 그중.두아이는
늙고 병들어 매일 약을 먹어요
세마리다, 다 큰.성묘인데,
도저히 큰고양이에게 물렸다는 아기를
같이.합사 할 용기가
않나서, 현재 화장실에 갇혀있어요
이 아기를 온전히 사랑해줄 가족들이
있는 그런 행복한 집으로 보내주고싶어요.
입양, 새끼고양이 입양계획이
있으셨음, 댓글 주세요.
인기 좋음 줌인줌아웃에
미니미 캣우먼
사진 공개할께요.
제가 오늘 휴일에는 많이.많이.바빠요
아기 수발, 아픈애 수발, 기타등등요.
저녁.7시, 줌인에 공개하겠습니다.
이유가있으니,절대, 오해마시고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