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좀 스토커 같아요...
저도 재산이고 뭐고 다 필요 없다고
숨어 있는데
몇년 전에는 혼자 사는 집에도 한번찾아왔고
미칠거 같아요
항상 도움 주고 싶다, 돈 주고 싶다 말은 하는데
도움도 안 되고요
막 10억씩 턱턱 못 주는 가난한(?) 엄마라 미안하다 니가 날 초라하게 만든다느니 자학을 하면서 쏟아 부어요
정말 어디 가서 말해봐야 이해도 못 받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오랜만에 스팸 메시지를 봤는데 문자가 와 있어요
이것만으로도 미칠 거 같네요..